일하는 사람과 찾는 회사가 한 플랫폼에서 만나 함께 성장합니다.

현장 근무자에게는 오래 함께 가는 디지털 인력사무소를, 공급사에게는 검증된 인력을 곧바로 부를 수 있는 현장 인력 관제 플랫폼을. MoNo는 개인 근무자와 기업 고객을 같은 데이터 위에 묶어, 인력 시장 전체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개인 근무자용 / 디지털 인력사무소

어디서든 일하고, 내 기술이 자산이 되는 디지털 인력사무소.

세계 어디에서 일하든 출역·기술·안전 데이터가 내 이름으로 기록됩니다. 그 데이터는 곧 금융·이주·교육으로 이어지는 신분증이 되어, 짧게 끊기던 일용직 경력을 한 사람의 평생 커리어로 이어줍니다.

기록
출역·기술·안전 데이터 평생 누적
자산
기술 신용 등급 → 대출·보험·은퇴 설계
호환
국가 간 기술 증명 · 글로벌 워크 패스
출역 로그 기술 신용 등급 글로벌 호환
기업 고객용 (원청·하청) / 인력 관제 플랫폼

필요한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검증된 인력을 즉각 호출.

인력 모집·계약·정산·안전 관리가 한 대시보드에 모입니다. 현장 단위 관제 프로그램(월구독형)으로 카르텔을 거치지 않고 검증 인력에 직접 닿고, 작업 효율은 데이터로 측정됩니다.

매칭
기술 데이터 기반 정밀 매칭 · 호출 즉시 출역
정산
안전 예치 계좌(에스크로) · 퇴근 즉시 일급 지급
안전
일일 상해보험 자동 가입 · 산재 자동화
실시간 매칭 안전 예치 정산 안전 자동화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현장 근무자와 공급사는 서로 다른 두 시장이 아닙니다. MoNo는 같은 데이터 위에서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는 한 쌍의 파트너로 두 그룹을 연결합니다.

현장 근무자 공급사

땀 흘리며 일하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 우리가 함께 Tech-Blue의 미래를 만듭니다.

MO-NO는 현장에 남은 낡은 관행을 지우고, 사람의 땀방울·데이터·기술로 새로운 ‘미래 현장(Tech-Blue)’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플랫폼입니다. 청년·워홀러·노마드·외국인·은퇴자 다섯 세대의 삶을 같은 데이터 경제권 위에서 끌어안고, 그들의 사회적 인식과 가치를 수직 상승시키는 라이프 사이클 브랜드.

Mission 01

지속 가능한 환경·성장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걱정 없이 계속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고, 기술자로서의 평생 성장을 설계합니다.

Mission 02

땀방울의 금융 데이터화

흘린 땀만큼 온전한 자산이 되도록, 노동을 ‘대안 금융 데이터’로 전환해 금융 소외를 끝냅니다.

Mission 03

데이터 기반 안전·효율 혁신

축적된 현장 데이터로 작업은 더 빠르고 효율적이면서도, 생명을 지키는 완벽한 안전을 함께 설계합니다.

Mission 04

미래 산업의 주역

단순 육체노동을 넘어, 데이터와 로보틱스 기술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진정한 Tech-Blue 플랫폼.

For Public · 대국민 슬로건

“땀 흘리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 우리가 함께 Tech-Blue의 미래를 만듭니다.”

For Investors · 투자자 슬로건

“노동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금융과 미래 기술(Robotics)로.”

청년 · 10–20대
The Seed Camp

수능 끝, 내 손으로 첫 종잣돈을 만든다.

운전면허·편의점 알바로 흩어지던 청년의 시간을 모노 자립 아카데미로 모읍니다. 4주 단기 라이프 스킬 코스(도배·전기·스마트 도구 조작)와 8주 평택·용인 현장 마스터 실습을 거쳐, 등록금·창업 자금·세계여행 자금이 되는 800만 원의 종잣돈(Seed Money)을 내 손으로 만들어냅니다. “진짜 어른이 되는 해방구” — 그것이 The Seed Camp의 약속입니다.

Adulting 101 모노 자립 아카데미 800만 원 종잣돈
학습
4주 라이프 스킬 코스 · 도배·전기·스마트 도구
출역
8주 평택·용인 현장 마스터 실습 → 800만 원
전환
대학 등록금 · 창업 자금 · 세계 여행 자금
대표 슬로건
수능 끝, 알바몬 대신 모노마스터로 내 인생의 진짜 독립 자금을 설계하라.
Brand Repositioning

파견·중개가 아닌, 연대·자산화·최첨단으로.

기존 노동시장 (AS-IS) → MO-NO 포지셔닝 (TO-BE)
구분
기존 노동시장 · AS-IS
MO-NO 포지셔닝 · TO-BE
01
작업자 지위

언제든 대체 가능한 일회성 소모품

땀의 가치를 증명하는 독립 기술 전문가(Master)

02
보상과 금융

현금 박치기 · 신용 불량 · 임금 체불

에스크로 당일 정산 · 1금융권 대출 가능한 금융 자산

03
기업의 역할

인력을 넘기고 수수료만 떼는 브로커

행정·법률·교육·장비를 전방위 지원하는 상생 매니지먼트

04
미래 비전

몸이 망가지면 끝나는 유한한 육체노동

로봇을 통제하고 조각 투자(STO)로 배당받는 Tech-Blue

Premium Brand Build-up

노가다의 흔적을 지우고, 최첨단 브랜드 테크로 정렬한다.

시각 자산 · 거점 공간 · 커뮤니티
01 · Visual Identity

테크웨어 & 한정판 굿즈.

투박한 작업복 대신 블랙·사이언 톤의 고기능성 MO-NO Tech-wear. 캠프 수료 시 스페셜 뱃지와 한정판 가죽 수공구 벨트로 인증·확산을 설계합니다.

  • Tech-wear 안전 의류 · 커스텀 보호구 패키지
  • 스페셜 뱃지 · 한정판 가죽 수공구 벨트
  • 인스타그램·숏폼 인증 자산화
02 · O4O Base Camp

프리미엄 모노 베이스캠프.

어둡고 칙칙한 인력 대기소 대신, 스틸·사이언 라이팅의 프리미엄 라운지. 대기 시간 자체를 ‘대우받는 전문가의 시간’으로 바꿉니다.

  • 에스프레소 카페바 · 스마트 샤워룸 · 세탁실
  • 3D 프린터 자재 출력실 · 공구 대여 라운지
  • 거점별 모듈러 베이스캠프 표준 패키지
03 · Masters Club

마스터즈 어워즈 & 데모데이.

연말 MO-NO Masters Tech Demo Day. 청년 마스터·실버 레전드·우수 글로벌 기술자를 무대 위로 올리고, 그들의 성장 서사를 다큐 영상으로 확산합니다.

  • 골든 웰딩·플라스터 어워즈 시상식
  • 4R 우승팀 합동 데모데이 · 라이브 중계
  • 다큐멘터리 콘텐츠 · 유튜브 시즌 시리즈
2막 클로징

“가장 성실한 청년·은퇴 장인·외국인 엘리트를 가장 비용 효율적으로 락인하는 마스터 홀더(Master Holder)” — 브랜딩으로 락인된 인력 인프라가, 5막의 자본 가치와 6막의 미래 인프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현장의 네 가지 한계, MoNo의 네 가지 해결책.

각 카드를 클릭하면 문제와 해결이 같은 자리에서 마주 보도록 뒤집힙니다. 4개의 카드는 현장·공급사·미래 산업·규제라는 네 가지 한계를 어떻게 풀어내는지 보여줍니다.

문제 · 현장 근무자

기술 성장의 단절, 그리고 금융 소외.

10년을 일해도 경력 기록이 남지 않고, 비정형 노동자는 제도권 금융에서 배제됩니다. ‘오래 일했다’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시장.

해결 · MoNo

데이터 인증 + 포용 금융.

위·변조 불가능한 디지털 장부(블록체인) 기반 출역·기술 데이터로 검증된 인증서를 발급하고, 그 데이터를 토대로 대안 신용 평가와 포용 금융(대출·보험·은퇴 설계)을 제공합니다.

기술 인증서 대안 신용 포용 금융
문제 · 공급사

검증 안 된 인력, 떠안는 교육 비용.

매번 검증되지 않은 인력으로 안전·품질 리스크를 떠안고, 교육 비용은 오롯이 공급사의 몫. 카르텔 구조의 인력사무소는 매칭 비용만 가중시킵니다.

해결 · MoNo

정밀 매칭 + 현장 동행 교육.

기술 데이터 기반 정밀 매칭으로 첫 출역부터 검증 인력을 보내고, 온사이트(On-site) 안전·기술 교육과 인력 관제 SaaS로 작업 효율을 실시간 측정합니다.

정밀 매칭 현장 동행 교육 관제 프로그램
문제 · 미래 산업

AI 시대, 단순 노동의 도태.

단순 반복 노동은 AI와 로보틱스가 가장 먼저 대체합니다. 현장의 사람은 기계와 경쟁할 것인가, 함께 일할 것인가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해결 · MoNo

로봇과 협업하는 Tech-Blue 생태계.

현장 근무자를 로봇과 협업하는 Tech-Blue(기술 현장직) 엔지니어로 전환합니다. 사람은 판단·감리·세팅을, 로봇은 위험·반복을 — 사람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구조.

로봇 협업 기술직 전환 위험 자동화
문제 · 규제

비자 행정, 해외 취업 장벽.

외국인 비자 행정의 비효율과 해외 취업 시 한국 경력 미인정 — 인력의 흐름을 막는 규제는 시장의 가장 단단한 벽 중 하나입니다.

해결 · MoNo

비자 가점 + 국가 간 기술 표준.

성실도·기술 데이터를 E-7-4 숙련기능비자 가점으로 연계하고, 한·호·캐·일 간 기술 증명을 표준화하여 인력의 자유로운 흐름을 만듭니다.

비자 가점 표준화 규제 샌드박스

대회 우승부터 시장 장악까지, 두 트랙의 GTM 로드맵.

MoNo의 GTM은 두 구간으로 나뉘어 흐릅니다. 트랙 1은 모두의 창업 라운드(R1→R4)를 통과해 1위 우승과 규제 사다리를 선점하는 과정, 트랙 2는 우승 직후 창업 준비·초기 단계(S1→S4)에서 시장을 장악하는 실행 로드맵입니다.

Track 1 · R1 → R4

모두의 창업 라운드 단계 전략.

2026.05 → 2026.12  ·  4,000 → 5
R1 · 관찰평가
2026.05–07

성실한 도전자의 일지.

책임멘토의 관찰·서면 평가에 대응하는 단계. 인력시장의 해상도와 정량 지표를 담은 현장 보고서를 매주 제출해, 4,000팀 중 가장 부지런한 도전자로 각인됩니다.

지원 자금
200만 원
창업 활동 자금
진출 규모
4,000 → 500
관찰평가 통과 팀
돌파 액션
  • 평택·화성 인력대기소 심층 인터뷰 · 사무소장 2 + 근로자 5
  • 스마트건설협회 현장 시범 책임자 네트워크 구축
  • 주간 보고서 마감 24시간 전 선제 제출
규제 레버리지

중소벤처기업부 「원스톱 자문단」을 선제 가동해, 노무 안전 예치 계좌(에스크로) 결제 구조에 대한 전자금융거래법 자문 회신을 1단계 보고서에 첨부 — ‘법적 리스크를 먼저 지운 도전자’ 구도 완성.

R2 · 지역 공개 IR
2026.08–09

작동하는 연결의 첫 증명.

인력 사무소장을 적이 아닌 동료로 끌어들이는 단계. 무상 관리 프로그램을 배포해 기존 카르텔을 흡수하고, 동남권 현장 시범 현장에서 실시간 매칭을 현장 시연합니다.

지원 자금
2,000만 원
지역 IR 통과 보상
진출 규모
500 → 100
지역 공개 IR 통과 팀
돌파 액션
  • 인력 사무소장 100팀 무상 관리 프로그램 배포
  • 동남권 현장 시범 실시간 매칭 현장 시연
  • 지자체·건설사 협약 MOU 3건 체결
상생 레버리지

‘인력사무소를 적이 아니라 동료로 만든 도전자’라는 구도를 세팅. 카르텔 흡수를 통한 사회적 합의가 그대로 평가 점수가 됩니다.

R3 · 권역 비공개 IR
2026.10–11

Asset-Light(자산 경량화) · 자본 효율의 증명.

VC(벤처캐피탈)·FI(금융투자사) 대상 비공개 IR(투자설명회). 이종창업에 대한 법적 불확실성 해소와 장비를 직접 사지 않는 Asset-Light(STO 활용) 구조를 공개해, 동일 자본으로 더 큰 시장을 커버하는 자본 효율을 증명합니다.

지원 자금
2억 원
권역 IR 통과 보상
진출 규모
100 → 20
권역 비공개 IR 통과 팀
돌파 액션
  • 장비 STO 구조 공개 · 초기 CAPEX(설비 투자비) 82% 절감
  • VC·FI 합동 비공개 IR · 사전 NDA(비밀유지계약) 체결
  • 이종창업 법적 불확실성 해소 회신문 첨부
자본 레버리지

동일한 운영 자본으로 더 넓은 시장을 커버한다는 사실이 숫자로 증명되는 라운드. ‘투자할 이유가 분명한 도전자’로 자리매김합니다.

R4 · 대국민 IR
2026.12–

감동 서사 × 첨단 기술의 피날레.

대국민 투표와 심사단의 마음을 동시에 얻기 위한 마지막 단계. Tech-Blue 상생 비전을 선포하고, 외국인 비자 규제 샌드박스 1호를 공식 제안합니다.

최종 실탄
최대 10억
우승 직접 사업 자금
최종 진출
20 → 5
대국민 IR 최종 우승팀
대국민 액션
  • Tech-Blue 상생 비전 선포 · 청년 자립 캠페인 피크
  • 외국인 비자 규제 샌드박스 1호 공식 제안
  • 대국민 투표 캠페인 · 라이브 현장 중계
우승 레버리지

감동 서사(청년·외국인·은퇴 세대)와 첨단 기술(로보틱스·장비 조각 투자)를 같은 무대 위에 올림. 대중과 심사위원이 동시에 ‘이 팀이어야 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1위 시나리오.

Track 2 · S1 → S4

창업 준비 및 창업 초기 단계 전략.

2027.01 → 2029  ·  Seed 5억 → Series B 300억
S1 · 창업 준비 (Pre-Founding)
2027.01–03

법인·IP·파일럿 — 우승 동력을 자산으로 전환.

대회 우승 직후 90일 안에 법인·핵심 IP·초기 조직을 세우고, 대회 동맹 인력사무소 10곳을 정식 파일럿 지점으로 전환합니다.

조달 자금
Seed 5억
대회 상금 + 엔젤/액셀러레이터
핵심 지표
파일럿 10곳
인력사무소 정식 전환
돌파 액션
  • 법인 설립 · 디지털 인력사무소·Tech-Passport 상표·특허 출원
  • MVP 알파 빌드 — 출역·기술 데이터·매칭 코어 공개
  • CTO·CDO·CFO·현장 PM·BD 5명 온보딩
우승 자산 이어받기

R3에서 확보한 VC 라인을 그대로 이어 Pre-Seed 라운드를 빠르게 채우고, R4 대국민 IR에서 얻은 대중의 신뢰를 초기 필드 세일즈 탄약으로 씁니다.

S2 · 공개 베타 (Public Beta)
2027.04–09

첫 유료 고객, 첫 100만 건 출역 데이터.

수도권 3개 권역(서울 동남·경기 남부·인천) 베타 오픈. 공급사 SaaS는 무상→월 구독으로 전환하고, E-7-4 비자 가점 연계 사전 협의를 시작합니다.

조달 자금
Pre-A 20억
시드 후속·대안 신용 파일럿
핵심 지표
1만 명 / 100만 건
근무자 등록 / 출역 데이터
돌파 액션
  • B2B SaaS 무상→월 구독 전환율 30% 목표
  • 안전 예치 계좌(에스크로) 정식 라이선스 사전 심사 착수
  • 법무부·고용부 E-7-4 가점 연계 사전 협의
PMF 검증

출역 데이터·재방문율·공급사 NPS 세 지표를 동시에 넘기면 PMF 1차 증명. 여기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의 협상력이 달라집니다.

S3 · 시장 점유 확장 (Scale-Out)
2027.10 → 2028.06

전국·전 업종 확장, B2B SaaS 매출 본격화.

인력사무소 1,000곳 · 공급사 5,000곳 · 근무자 30만 명을 받아내는 전국망을 완성하고, 외국인 비자 규제 샌드박스 1호를 정식 지정 받습니다.

조달 자금
Series A 100억
전국망·규제 대응·해외 MOU
핵심 지표
30만 / 1,000곳
근무자 / 유료 인력사무소
돌파 액션
  • 전국 17개 광역 대상 동시 로드쇼
  • 외국인 비자 규제 샌드박스 1호 정식 지정
  • 일본·호주 진출 사전 MOU 3건 체결
규제 레버리지

대회 우승 이후 남은 규제 대응 가속도를 이 단계에서 최대로 끌어 올려,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규제 해자를 완성합니다.

S4 · 글로벌 × 금융 결합 (Global × Finance)
2028.07 → 2029

Tech-Passport 국제 호환 · 장비 STO 1호 발행.

노동 데이터를 금융·국제 이동·조각 투자와 완전히 엮은 테이크오프 단계. 이 단계를 통과한 순간 6막 "Tech-Blue Vision"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조달 자금
Series B 300억
글로벌 · STO · RaaS 프로덕트
핵심 지표
3국 호환
한·일·호 Tech-Passport
돌파 액션
  • Tech-Passport 한·일·호 3국 호환 공식 가동
  • 장비 STO 1호 발행 — 고가 중장비 조각 투자 상장
  • RaaS 로봇 구독 베타 · 대안 신용 모델 v1.0 금융권 공급
이어지는 다음 막

S4의 성과는 곧바로 5막 "기업 가치 극대화 전략"과 6막 "Tech-Blue Vision"의 출발점. 노동·로보틱스·자본이 하나의 인프라로 수렴됩니다.

대회 통과가 아니라, 기업 가치 사다리.

라운드마다 MoNo의 기업 가치는 한 단씩 올라서야 합니다. 자금 규모뿐 아니라 증명한 지표·확보한 고객·돌파한 규제까지 사다리를 종합적으로 쌓아 올립니다.

Top 10 · 우승 트랙
R1 통과
사전평가가치
소규모 활동자금 200만 + 현장 PoC(시범 적용) 1건 = 도메인 시장 해상도 확보.
R2 통과
초기 트랙션
인력사무소 100개 무상 관리 프로그램 배포 → 기존 카르텔을 동맹으로 흡수, 고객 기반 확보.
R3 통과
자본 경량화
장비 STO로 초기 CAPEX 82% 절감. 동일 자본으로 더 넓은 시장을 커버하는 Asset-Light 구조 증명.
R4 우승
규제 샌드박스
외국인 비자 규제 샌드박스 1호 공식 제안 + 대국민 IR 통과로, 경쟁사가 복제할 수 없는 규제 해자 확보.

대회에서 확보한 증명·고객·규제 사다리 위에, 이제 VC·FI가 추가 자본을 얹을 수 있는 4축 수익 구조를 펼칩니다.

5막 · 기업 가치 극대화 전략으로

VC가 보는 네 갈래 BM(수익 구조).

노동 데이터를 중심으로 금융·B2B SaaS·O2O 상생·커머스에서 동시에 매출이 발생합니다. 같은 데이터에서 네 갈래의 매출이 흘러나오는 BM(Business Model) 구조 — 이것이 MoNo의 기업 가치 성장 전략입니다.

수익 구성 · 안정기

매출 비중 (Doughnut)

100% = 안정기 가정
매출 시나리오 · 4개년

연도별 매출 추이 (Bar)

단위 : 억 원
35% · 금융 혁신 · PG 라이선스

데이터를 금융으로 옮기는 엔진

노동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 신용 평가와 PG(전자지급결제) 라이선스로, 에스크로(안전 예치) 결제·송금에서 수수료를 확보합니다.

25% · 공급사 인력 모집

원청·하청사를 MoNo로 끌어올 전략

공급사 대상 유료 인력 관제 SaaS(Software as a Service · 월구독) 모델. 매칭·계약·정산·안전이 한 대시보드에 묶여, 작업 효율 측정까지 한 번에.

15% · 인력사무소 협약

기존 인력사무소를 동맹으로

기존 오프라인 인력사무소에 무상 관리 툴을 제공해 O2O(Online-to-Offline)로 MoNo 생태계에 편입. 분쟁 대신 동맹으로 시장 전환을 완성합니다.

25% · 커머스·물류

운송 + 작업복 + 공구·중장비

인력·장비 스마트 운송망 + 작업복(테크웨어)·공구·중장비 렌탈/판매로, 현장 곁에 머무르는 추가 Take-rate(중개 수수료) 수익을 만듭니다.

VC·FI 핵심 포인트

한 사람의 출역 로그가, 네 갈래 매출의 시작점이 됩니다.

금융·SaaS·O2O·커머스 매출은 모두 ‘노동 데이터’라는 단일 원천에서 흘러나옵니다. 단일 데이터·다중 수익 구조는 LTV(고객 생애 가치)를 높이고 CAC(고객 확보 비용)를 낮추는 가장 효율적인 BM 구조입니다.

LTV
×7배
CAC
−60%
Brand Communication

청중별로 메시지는 다르게, 축은 하나로.

B2B 공급자 · VC / 심사위원
For B2B · 원청·하청 필수 인프라

규제 리스크 제로 & 완전 자동화.

중대재해처벌법, 4대 보험, 인력 구인난 등 기업의 가장 큰 고통을 데이터와 SaaS 솔루션으로 완벽히 제거하는 ‘현장 관제 필수 인프라’로 각인됩니다.

  • 출역·교육·안전 기록을 법적 증명력으로 자동 에스코트
  • 4대 보험·세무·임금 정산을 대시보드 한 곳에서 처리
  • 인력 구인난을 장기적 알고리즘 매칭으로 소멸
For VC · 심사위원 초격차 인프라

땀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무한 확장 딥테크 에코시스템.

단순 중개 수수료를 넘어, 대안 신용평가(CB) 금융·SaaS 구독·장비·테크웨어 커머스·로보틱스 STO까지 겹치는 거대한 다중 수익 구조(BM)를 가진 유니콘 후보로 어필합니다.

수익축 1
대안 신용평가 · PG 금융
수익축 2
B2B 월구독 SaaS
수익축 3
장비·테크웨어 커머스
수익축 4
로보틱스 · STO 조각투자

사람의 데이터로 로봇과 미래 산업을 만듭니다.

근무 데이터가 모이면, 그것은 곧 다음 세대 산업의 도면이 됩니다. MoNo의 끝점은 더 이상 ‘인력 플랫폼’이 아닌, 노동·로보틱스·자본을 잇는 Tech-Blue(기술 현장직 기반) Deep-Tech 인프라 기업입니다.

01
Tech-Blue Robotics

현장의 데이터로 로보틱스 R&D를 가속합니다.

현장의 동작·판단·노하우 데이터를 로보틱스 R&D(연구개발)에 직접 흘려보냅니다. 로봇은 더 정밀해지고, 작업자는 더 안전한 방향으로 진화합니다.

02
스마트 운송·미래 장비

운송망 × 판매·대여 서비스.

인력·장비의 흐름을 실시간으로 잇는 스마트 운송망과, 미래형 건설/산업 장비의 RaaS(Robot as a Service · 로봇 구독 서비스) 모델을 구축합니다.

03
Tech-Blue 엔지니어

데이터를 통제하는 현장 근무자.

육체노동자가 아니라, 데이터를 보며 로봇을 지휘하고 공정을 통제하는 Tech-Blue 엔지니어링 현장 근무자를 길러냅니다.

04
Tech-Blue 펀딩 · STO

고가 장비를 쪼개서 사고, 일하지 않아도 수익.

개인이 사기 힘든 수억 원대 로봇·중장비를 STO(Security Token Offering · 조각 투자)로 조각 소유. 직접 일하지 않아도 장비 임대 수익이 들어오는, 노동과 자본의 결합형 금융 생태계를 완성합니다.

우리의 약속

우리는 현장에서 을 찾습니다.
당신의 땀은 헛되지 않습니다.

거친 손등 위에 맺힌 땀방울 하나하나가 곧 데이터가 되고, 그 데이터가 로봇의 신경계가 되어 현장을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바꿉니다. 우리는 단순한 로봇 회사가 아닙니다.

MoNo는 현장 근무자가 기술의 주인으로 우뚝 서고, 자신이 쌓아 올린 기술적 가치만큼 금융적 자유를 보장받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기술 동반자입니다.

당신의 땀은 미래를 설계하는 로보틱스의 설계도이자, 당신의 삶을 더 자유롭게 할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현장의 데이터화 금융의 자유 Tech-Blue 진화 E-7-4 샌드박스 1호
Welcome to MoNo, Welcome to Tech-Blue.